(트랙백)라하님의 글2

Conclusion - 공간의 미학 = Profit!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라하님의 전 포스트를 통해 백화점의 공간 구조가 소비자들의 계층 또는 연령대 분포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설명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신촌 현대백화점 U-plex를 대상으로 세세한 부분에서 의미를 찾아내어 그 곳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설명하신 부분이 좋았는데요. 이번 결론 포스트에서는 일반적으로 백화점은 소비자들의 취향, 나아가서 소비구조에 따라 공간을 구성한다는 것에 대해 설명하시고 있으시네요. 그렇기 때문에 백화점은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셨습니다.
   라하님의 글을 보고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했습니다. 시장 경제에서 백화점이 살아남으려면 구매자에 맞춰 공간을 구성하고 마케팅 전략을 짜는 등의 유연한 대처가 필요하겠지요. 또한 님은 이러한 결론이 다소 일반적일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하나의 백화점을 대상으로 세세한 부분에서 의미를 발견하려는 노력이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라하님이 글에 이러한 백화점의 모든 부분에 녹아있는 마케팅 전략에 대해 소비자들이 할 수 있는 대처방안까지 써주셨더라면 더 좋은 글이 됬을 것 같습니다.

by 천재 | 2009/12/19 20:22 | 쇼핑몰 공간 분석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라하님의 글1

Intro - 백화점, 그 공간의 마케팅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라하님은 백화점의 차별화된 전략에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우리는 실제로 1층에는 시계가 없고 백화점의 음악은 경쾌하다 는 등의 많은 일반적인 백화점의 마케팅 전략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라하님은 각 백화점만의 독특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에 호기심을 느끼셨고 그것을 주제로 앞으로의 포스트를 이어가겠다고 하셧습니다. 그러한 전략 중의 하나로 젊은 층이 많이 이용하는 신촌 현대백화점 U-plex의 전략을 소개하셨는대요. 그것은 주 이용객인 10,20대의 취향에 맞춰 아이돌의 공연을 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포스트에서 라하님이 소개해 주실 백화점의 차별화 전략이 굉장히 궁금해지네요. 저도 이번 포스팅을 하면서 평소에 알던 것과는 다른 마케팅 전략을 알게되어 흥미로웠는데 라하님은 어떤 전략을 소개해주실까요. 다만 물론 아직 인트로 포스트여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전체의 주제인 공간과의 연관성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또한 백화점의 차별화 전략이라는 것이 단지 우리가 알지 못하던 것이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들기도 하네요.

by 천재 | 2009/12/19 20:06 | 쇼핑몰 공간 분석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jinyoung님의 글2

main post 1 - 백화점의 라이프 스타일 제안, 여가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반영!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jinyoung님은 이번 포스트에서 백화점의 문화센터가 인간의 어떠한 욕망을 바탕으로 생겨났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님은 이 부분에 대해 고찰해 보는 것이 문화센터라는 공간이 어떻게 백화점 이윤극대화로 이어지는지 알기 위해 중요하다고 하셧는데요. 그 이유는 백화점은 소비자의 어떠한 욕구를 바탕으로 상품화를 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jinyoung님은 우선 백화점의 문화센터는 일본에서 가장 먼저 생겼는데 그 배경에 대해 설명해주셧습니다. 그 배경은, 도시인들의 문화 생활에 대한 욕구는 생겨나는데 그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의 부재라고 하셨습니다. 즉, 문화센터는 이러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생겨났고 이러한 배경은 우리나라에서 또한 마찬가지 였습니다. 이렇게 볼때, 백화점은 문화센터는 소비자들의 여가에 대한 욕구의 확산을 바탕으로 생겨난 것이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문화센터가 단순히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만들어 졌는지 의문입니다. 그 이면은 백화점이 문화센터를 통해 고급화된 이미지를 창출하기 위한 의도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jinyoung님이 문화센터가 어떻게 이윤창출의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실 다음 포스트가 더욱 기대되는군요.

   
  

by 천재 | 2009/12/19 19:49 | 쇼핑몰 공간 분석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tesoro님의 글2

나를 작아지게 만드는 명품관, 그 분위기! 그 포스!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tesoro님께선 이번 포스트에서 벽이나 타일을 통한 마케팅 효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우선 명품관의 외장재가 주는 효과를 설명하셧습니다. 고가인 명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들은 사회적 만족도와 우월한 신분 과시욕을 가지고 있는데 그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여 그것을 극대화하고 소비로 이어지게 만들기 위해 검은색,와인색,금색을 외장재로 사용하여 브랜드화를 강화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백화점에서 마감재는 매장의 상품과 가까운 색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등산복매장에서는 암벽을 연상시키는 벽돌을 쓰고, 스포츠 용품매장에서는 광이나는 마감재를 써 휘트니스 센터를 연상시키고, 정장매장은 심플한 마감재를 사용하여 사무실을 연상시키는데, 이러한 것들이 연상의 효과를 이용하여 충동구매를 자극하는 요소라고 설명하셧습니다. 마지막으로, 식기매장에서는 반짝이는 마감재를 사용하여 조명의 효과를 극대화하여 상품 전시 효과를 높인다고 말하셧습니다. 또한 님께선 현대의 소비가 필요에 의해서가 아닌 욕구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점에 주목하여 시각마케팅을 강조 하셨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글 구성이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글 전체적으로 신선한 부분인 벽과 타일에 주목하여 시각 마케팅 효과를 강조하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소비자들이 쉽게 인지하지 못하지만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시각마케팅에 대해 저도 관심을 갖게 됬네요.
 
  

by 천재 | 2009/12/19 19:31 | 쇼핑몰 공간 분석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tesoro님의 글1

백화점, 상품만 보고 구매하나? - 제출용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tesoro님께선 백화점 공간을 조명과 마감재에 주목하여 분석하셧는데요. 조명과 마감는 우리가 백화점에서 쇼핑할 때 유심히 보거나 생각해보지 않고 지나가게 되는데 이 것에 주목하여 분석을 하신다는 점이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님은 우선 층별,매장별로 다른 조명구성에 대해 얘기하셨습니다. 여성복이나 보석, 악세사리 매장의 조명은 개수가 많아 다각도로 상품을 비출 수 있게 하고 식기류 매장의 조명은 밝기를 강하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또한 층별, 매장별 서로 다른 바닥마감재 구성에 대해 얘기하셨습니다. 등산용품 매장은 타일을 벽돌 모양으로 하고, 정장매장은 세련미가 느껴지는 마감재를 사용하고, 생활용품 매장은 광이 나는 마감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층별, 매장별 조명과 마감재의 서로 다른 디자인이 가져오는 시각적 효과가 어떤식으로 심리적 효과를 가져오는지, 또한 그 효과가 어떻게 소비를 자극하고 백화점의 이윤극대화 수단이 되는지에 대해 잘 설명한다면 좋은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어지는 포스트들을 기대해봅니다.

by 천재 | 2009/12/19 19:08 | 쇼핑몰 공간 분석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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